압구정 기아(KIA) 차구경 [ 비트 BEAT 360 & 스미스티 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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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기아(KIA) 차구경 [ 비트 BEAT 360 & 스미스티 카페 ]

by 힛또야 2020. 1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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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BEAT360

 

영업시간 09:00 - 21:00

매월 셋째 주 월요일 휴무

 

주차 발렛파킹

기아 방문자 - 1시간 무료

카페 이용 시- 1시간 추가 무료


 

차에 관심이 많은 남편을 따라

방문하게 된 기아 압구정점!

길을 지나다니면서

크고 눈에 띄는 건물 때문에 본 적은 있었다.

 

별생각 없이 따라갔는데

차알못 이어도 재미있게 구경할 수 있었다.

(.. 차는 그저 굴러가면 되는 것...)

 

*참고로 차량 지식 1도 없음으로

그냥 둘러보는 정도*

 

방문자는 주차 1시간 무료로 가능하고,

카페 이용할 경우 2시간까지 무료라서

여유롭게 구경할 수 있다.

주차도 해주시니 아주 굿굿!

 

 

건물이 너무 커서 광각이 아니면

다 안 들어온다.

카페와 차량 전시는 1층만 운영한다.

 

 

방문자 확인과 손 소독&열 체크하고

바로 입장!

 

 

먼저 로비 맞은편에 있는 입구로 들어갔다.

이곳엔 카페 스미스 티도 함께 있다.

 

 

구경하기 전에 아메리카노를 주문했다.

아메리카노는 5,000원.

 

막상 주문하고 나니,

차를 구경하면서 들고 다니기 애매해서

테이블에 올려놓고 구경하곤 했다.

 

 

카페 바로 앞엔 K3

 

 

그리고 셀토스가 가장 먼저 보였다.

 

 

창가 쪽엔 모닝과 레이가 전시되어 있다.

미니미 하고 귀여웠다.

 

 

셀토스 뒤편으로 정원 같이 되어있는데,

테라스 자리도 앉을 수 있다.

 

 

그리고 뒤편에도 차량이 많이 있었다.

너무 예쁘게 전시해놓은 것...!!!

 

 

휠과..... 부품들...?

 

 

요즘 코로나로 부쩍이나

차박과 캠핑이 유행하는 것 같다.

꼭 여행 떠나고 싶게 꾸며놨다.

 

그러고 보니,

길에 SUV가 더 많아진 것도 같다.

 

 

제일 끝자리엔 카니발이 있다.

미니 쿠퍼 타다가 카니발 앉아보니

차가 아니라 집 같다.

 

 

디자인도 깔끔하고 레드 색상도 예쁘다.

 

 

카니발 뒤편엔 미니골프장도 있다.

캠핑도 그렇고,

차를 타고 놀러 가는걸

상상하게끔 잘 꾸며놨다.

 

 

카니발 옆쪽으로 또 문이 있다.

뒤편으로 연결되어있는 반대편 전시장이다.

 

 

앞 창가 쪽엔

밖에서 보였던 스팅어가 전시되어있다.

스포티한 느낌의 스팅어.

 

실제로 보니 더 큰 것 같았다.

디자인도 예쁘고 휠도 예쁘고!!

 

근데 로고 좀... 어찌 안될까..?

 

 

그리고 가장 큰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K9

고급스러운 느낌이 확 난다.

뒷좌석에 앉아봤는데 너무 편안했다 :0

 

 

K9앞엔 K7와

 

 

K5도 있다.

 

이것저것 타보면서 오~괜찮네!! 했었는데

막상 지금 내부가 다시 떠오르는 차량은

하나도 없다.ㅠㅠ

 

차가 크다.. 작다... 세단이다.. SUV다...!

외관이 예쁘다.. 별로다..?

잘 모르지만 카페도 있어서 구경하기 좋았다.

 

 

카페 이용해서 무료주차

총 2시간 받았는데

시간은 넉넉했다.

 

눈여겨본 차량이 있다면,

출퇴근 시간 피해서 구경하기 좋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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